(2012.1.13-14) 일~박 이~일~♪~/ 两天一夜/1 Night 2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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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 17) 两天一夜—————————

  • 上星期五我和两个朋友去丹阳兜风了。这是两天一夜的短旅行 (短途旅行)。
  • 这个旅行计划, 是上个星期我们见面看电影的时候,突然决定的。
  • 这两个朋友 认为/想/ 寒假结束前应该进行两天一夜的短旅行(短途旅行)。
  • 我把我的这旅行照片都在我的博客里上传了。
  • 下面的句子是解释那些照片的内容中一部分。剩下的内容是明天再继续写写。
  • 这次我把韩文短句用中文解释的时候,觉得很不容易。
  • 我觉得实在不好找跟韩文和中文正好符合的词语。
  • 大家帮我看看告诉我该要修改的地方,该怎么修改呢? 谢谢阅读。

(下面的视频是朋友开车的时候我随便拍的。)

–(Jan 17th, 2012)1 Night 2 Days—— ———————————-

  • Last week, I went for a drive with two of my good friends.
  •  It was a short trip over two days and one night.
  •  This was a very sudden decision which we decided when we met and watched a movie last week.(= It was a spur of the moment trip~ )
  •  My two friends thought it would be better to take short trip before the end of their winter vacation.(/=My two friends thought it would be better to take short trip before they finished their winter vacation. ) (* ps: They are teachers.)
  •  It was really nice and I was very thankful that I could take a trip with good friends without any hesitation.
  •  So I uploaded my pictures of my little trip on my blog here.
  •  The sentences below are the explanations of my pictures.
  •  It’s not easy for me to write/to translate/  the Korean explanations into English again .
  •  So I just wrote the explanations in Korean and didn’t write them in English.
  •  But if someone wants to write them in English, you can try. ^.^~♪~○
  •  Thank you very much! You’re very welcome! ——————————————–

(2012.1.13-14):     일~박 이~일/

 

1-단양으로 향하는 길목입니다.
向丹阳走的路上。/向丹阳走时开车路途中。

2- 치악 휴게소에 잠시 들러…进高速公路服务区去休息一会儿吧。 

  떡라면으로 간단히 간식을… 吃点简单的年糕方便面临时对付一下

.

3- 흐린 하늘, 회색빛 구름 사이로 때때로 내다 보는 해..
阴天, 躲在乌云里的太阳偶尔钻出来看(我们)。。。。

.

4- 산속의 도로.. 앞 & 뒤& 좌 & 우 모두가 산이다.
햇살이 못 미치는 산기슭 비탈엔 엔 잔설이 희끗희끗 남아있고.. 、
山中的车路。。。 公路的左右前后全都是山。

在阳光照不到的山腰周围呢,剩下的着残雪[cánxuě ]花白呢。

.

5- 친구의 멋지고 우아한 드라이브 실력 + 완벽한 선곡~♬~
朋友精湛的开车技术+ 完美的选曲♬~

 

친구의멋지고 우아한 드라이브 실력 + 완벽한 선곡~♬~

(下面的视频(You tube 上的)是朋友开车的时候我随便拍的。아래 동영상은 친구가 운전 할 동안 행드폰으로 찍은 겁니다. )

 

 .

6-丹阳8景之(中)第一景: “島潭[tán]三峰”
단양 8경중 제1경:  도담삼봉

단양 8경중 5경인  ‘사인암’ 으로 …

.

7-향긋한 한라봉으로 잠시 목을 축이고…
用清香的漢拏[ná]峰润嗓子, 解渴

                        IMAG2375

.

8- 겨울의 강 : 얼음위에 쌓인 흰눈이 파르스럼 빛을 내뿜는다.
冬天的江: 结冰的江面(冰上)积累[jīlěi]的白雪正在发出青白青色的光采。

.

9-겨울 강 산책로를 따라 걷다가 단양의 명물 ‘마늘 떡갈비’를 먹으러 올라 가본다.
沿着江边小路散步后,我们去吃丹阳特色“蒜排骨糕”。

干枯的树叶。。바사삭한 나무들…

.

10- 파란 빛을 내뿜는 저 강 수면을 바라보며 먹는 떡갈비
看着泛着寒光的江面,吃蒜排骨糕。
아하! 떡갈비에는 매실주 한 잔 정도는 곁들여야겠지요?
啊哈!吃蒜排骨糕时,我们应该要搭配着喝一杯梅酒[méijiǔ]吧?image

  • 아하! 떡갈비에는 매실주 한 잔 정도는 곁들여야겠지요?
    啊哈!吃蒜排骨糕时,我们应该要搭配着喝一杯梅酒[méijiǔ]吧? 是不是?

.

11-식사 중 창밖으로 보이는 저녁 강 모습…

吃饭时透过玻璃窗见到的夜色中的山中河

12-숙소의 로비 장식 – .宿舍大厅门口的装饰品[zhuāngshìpǐn]-   .

13-아침에 일어나 숙소 베란다 밖으로 보이는 강 줄기..
강물이 숙소를 휘감고 굽이 돌아 간다…

早上起来后在阳台上能看到的一条河。

河流弯弯[wān]地盘绕[pánrào]着这座宿舍

14. 아유~^.^/  자동차에도 밤사이  하얀 성에가 내려  앉았네요…

자동차도 아침 식사를 해야겠지요?… 자~이제-  자동차도 아침 식사를 했으니,   이제~~  출발해 볼까요?

자— 그럼,  출발합니다!!

出发

강을 따라  난 구불구불  산길로  접어  든다.   아니 산허리를 감고 오르기 시작한다.

참~ 그리고 손에 든 건 수제엿입니다.     ㅎㅎ, 요즘은 home made라고 하나요?       친구가 요즘 보기 드문  걸 가져 왔더군요.

이 정도면 꽤 높은 산 허리로  올라 온 셈이지요?   
이제,  강이 저-만-치-   산 아래로  내려다 보입니다.

 
 
 

이곳은 ‘구담봉‘입니다!  거북처럼 생긴 봉우리에다가   물에 비친 그림자가 거북이 등무늬같다고 해서 생긴 이름이라 하네요. 
이런 깊은 산속에 이렇게 많은  물이 있음이  신기합니다.

이이런 겨울 산책은 사람이 없어 한적하고 참 좋습니다. 
차가운 겨울이지만 바람이 없어서   우리 친구 마음만큼이나  따스하고  햇살  포근한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 한폭 두폭 그리고 세폭,   층층이 겹쳐진  아낙네의 치마폭 같은  산자락들…한폭한폭 다른 빛깔이 산수화같습니다.
하하,  그런데 생각해보니  산수화가 산과 믈을  보고 그린 그림이니 산수화가 저 산을 닮았다는게 이치에 맞는 말이겠네요.  ㅎㅎ

옥순봉“이 보이는  “옥순대교”입니다.

        옥순대교

옥순대교

 

산과 그 산을 휘감고도는 강,   그리고  그 강물에 비친 산 그림자가 어울리어 함께 흐른다..

image

그럼 , 이제 산을 내려 갈까요?

그리고 서울로  올라 가는 길목에 만난…..  산자락을 등지고  햇살 좋은 양지 바른 곳에 자리 잡아   저   아래  강물을  바라보고  있는  집:   [ ㅎㅁㅅㄷ –  희망솟대]

아이고머니나~~  너무 너무 귀여운 누렁이 ^^

아이고, 누렁이는 마른 잔디를 옴 몸에 묻히며  뒹굴뒹굴 햇살을 즐기고 있더군요.
혼자서 노끈도 잘근잘근 씹다가,    마른 잔디를 옴 몸에 묻히며 겨울 잔디위에서 뒹굴기도 하며..

늘어지게 낮잠을 자다가,  갑자기 들이 닥친 우리를 말동말똥 쳐다 보더군요.. 생긴 모습,   완~전~개구장이입니다!

참,   아래는 누렁이의 집입니다.   근사하지요?    원목에  깨끗하고 폭신한 짚을 깔아 두었더군요.  지붕은 나무껍질로 마무리 했고요.  

이제 본격적으로 서울로 향한 길/

귀경길에 잠시,   점심은  푸짐하고 맛잇는 ‘떡갈비’로!

어때요?   지글지글 소리가 들리세요?

내가 좋아 하는 고추절임.- 매콤하며 입맛을 깔끔하게 정리해줍니다.

떡갈비집 주인 아저씨와 할머니 사진- 식당 문앞에 걸려 있더군요..

자아~ 이제 서울로 갑니다! 저아래는 청풍 대교인데,  새로 단장해서 멋집니다.

깊은 산중,  서울로 향해 곧게 뻗은 고속도로. – “중앙고속도로”

 ♥ 휴게소에서 만난 아가  :   바알간 두 볼이 정말 이쁘다.  마침 응아를 해서 엄마가 시원깔끔하게 정리해 준 직후라,  기분 상쾌해요 ^.^/♥

 

아이고~ 아가의 바알간 두 뺨과 까아만 눈망울이 너무 예뻐요.

서울이다!   ‘서울의 인수봉’

이제 성북동에서  산뜻한  아이스크림 와플로   ‘일박이일’을  깔끔하게 마무리합니다!  

와~ 그런데, 밖에 나오니,  눈앞에 또다른 서울의 모습이 보이네요. 
 성북동 성벽위의 바사삭한 나무들과 그 성벽 위의  흰  새털 구름의 어울림이 그림의 한 장면 같네요.
거기에 빛의 신비함이 함께하니…멋진 저녁하늘입니다…..  

이건 출발 전 어제의 서울의 모습이엇었는데…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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