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5.17).-방방 여행 이야기(생쥐와 하룻밤을~)~♬跟老鼠做伴的那夏天夜里~♪ No1(one summer night with a c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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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5。17)(방방의 여행 이야기- No: 1 ) ♬~♪~
—< 생쥐와 하룻밤을 함께~~! ♬~♪~o (^.^)o

벌써 시간이 밤 1시가 넘었네요.
그러면 너무 이른 시간인가요? 아니면 너무 늦은 건가요?
방금 전 lang-8친구의 일기를 읽었는데, 그 이야기는 바로 친구가 이사한 집에 생쥐를 발견한 이야기였어요.
분명히, 아니 아마도 이전의 주인이 먹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었거나,
남은 음식을 버리기 싫어한 사람이었을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생쥐를 초청 했던 거겠죠.
와`~ 여러분 생각에는, 재미있는 이야기 같지 않아요?
아니라고요? 끔찍한 이야기라고요?
그것도 아니라면…… 무척 신기한 이야기?
어찌 되었던 간에 이런 이야기는 여러분이 한 번 들어 볼 만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제 얘기를 해 보겠어요. 음, 생쥐와 서로 인사를 나누었던 이야기랍니다.
항조우대학교 유학생 기숙사에서 (중국) 쥐와 하룻밤을 함께 보냈던 일이랍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정말 재미있는 추억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죠? 지나간 일을 돌이켜 보면 모든 것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그리워집니다.
모르겠습니다! 이런 느낌,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아니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두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아무튼, 제게는 지나간 일은 모두 아름답고, 행복하고, 또 그립고 그렇답니다.
이 ‘한밤에 쥐와 만났던 일’ 이 일 역시 제게는 너무나 즐거운 추억이며,
또한 그리운 사건 입니다.’

~~~~~~~★☆~~~~~~★☆~~~~~~~~~~~★★☆☆~~~~~~~~
———-。자, 그럼 이야기를 시작 하겠습니다.——————–

그 해, 몹시 더운 여름날이었습니다.
나 혼자서 항조우 기차역에 도착했습니다..
기차에서 내린 후 먼저 하룻밤을 머무를 숙소를 찾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트렁크를 끌며 ‘항조우대학’ 으로 가서, 유학생 숙소의 빈 방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 보았습니다.
그 종업원이 내게 보여준 방은 2개의 침대와 에어컨이 있는 방이었습니다.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더운 여름방학을 이용해 대부분의 유학생들은 여행을 갔기 때문에 당연히 빈방이 있었던 거지요.
그래서 내 입장에서 보자면, 이런 방은 호텔보다 훨씬 싸게 이용할 수 있으니 좋을뿐더러,
또한 여관 보다는 훨씬 안전하다고 볼 수 있답니다.

그래서 나는 흐뭇해서, 낮에는 밖에서 신나게 돌아 다니고, 밤에 숙소로 돌아와 더운 여름날의 길거리를 다니느라 덮어쓴 먼지와 흘린 땀을 깨끗하게 씻은 뒤, 에어컨을 틀었습니다.
(비록 너무 낡아서 엄청나게 큰 소리를 내지만, 맡은 일을 정말 성실하게 하는 에어컨이었습니다.~~^^) )
침대에 엎드린 채, 책을 보며 그 날 일기를 적고 있을 때였습니다.
갑자기 누군가가 내 옆에 함께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누구지? 이쪽을 보고, 저쪽을 보고, 왼쪽도 보고, 오른쪽도 보았습니다.
당연히 아무도 없지요! 단지 텅 빈 침대 하나만이 내 오른쪽에 있을 뿐 이였습니다.

다시 일기를 쓰기 시작했을 때, 아무래도 누군가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누구? 대체 누구야? 그 순간 갑자기 누군가가 내 곁을 휙 지나가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눈을 부릅뜨고 여기저기를 살펴 보았습니다.

저 여자? 저 남자? 모르겠습니다. 그가 여자인지 아니면 남자인지 ?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그녀의 오동통하게 살찐 엉덩이가 내 눈 안에 들어 왔습니다!
바로 내 건너편의 침대 아래로 비죽이 드러난 것은 바로 그의 엉덩이였습니다.
네! 오동통하게 살찐, 결코 작지 않은 커다란 엉덩이였습니다!

★Travel story-1 part②

Korean Audio http://audioboo.fm/boos/172973-1.mp3

아마도 내 생각에는~~~ 그는 이 밤에 나(미녀)를 찾아 온 것 일지도요…?
아니라면 에어컨이 딸린 비어있는 편안한 침대를 찾아 온 걸까요?

그 다음은 더 이상 얘기 할 필요가 없겠네요.~~
종업원이 와서 샆펴본 뒤, 그가 내린 결론은 “여기는 쥐가 없습니다. 아마도 손님께서 잘못 본 걸 겁니다!
여기는 절대로 쥐가 들어 올 구멍이 없습니다!”

하하하…. 그래서요?
나야 다른 방법이 없었지요.
그날은 그(쥐)와 함께 밤을 함께 사이좋게 지내는 수 밖에….

어떠세요? ….
돌이켜 보자니 정말 즐거운 추억입니다. 그 해의 여름날의 여정이 그리워집니다.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내일 뵙겠습니다!~~~ —~♬~♪~좋은 꿈 꾸세요!
~혹시 꿈에서 나와 하룻밤을 함께 했던 그 쥐를 만날지도요!
~그러면 제 안부를 꼭 전해 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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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5。17)—♬~♪

(旅行故事1/방방의 여행 이야기1)-

<<跟老鼠做伴的那夏天夜里-1 )~♬~♪~

(Mar 17th 2010 01:00) 《和老鼠睡一夜^^(跟老鼠做伴的那个夏夜 o(^.^)o)〉

已经是0:01 am了 , 那么~~可以说太早?
不管怎么样。。。。。。
刚才我看了一个网友写的文章。
那个故事就是她搬家后在自己房间里发现老鼠的事情。
肯定是,不不不,有可能是,以前的房东是爱吃的人,只不过不爱扔剩的食物。
所以他/她邀请了老鼠做个朋友。o(^_^)o

哇~~ 你们觉得 ,是不是很有意思的故事?不是?是恐怖的故事?
要不然。。。是很新鲜的故事?~~~
不管怎么样,我觉得这是一种值得谈起来的话题。

所以~~~
今天我开始我的故事,是跟老鼠打招呼的故事。
在杭州大学留学生宿舍和老鼠里做了一夜伴侣的故事。
再想起来是很有意思的回忆!
你们知道吧?回想过去的事情都很好,回头想起来都是都是很好的/怀念的感觉,不-知–道-!
这样的感觉是只我一个人的想法? 
还是大部分的人都是觉得这样?
反正对我来说,过去的事情是都很美/很好/很香的/想念~~~
这件‘深夜里跟老鼠见面的事情‘ 这也是很有意思的记忆,很怀念的事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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那开始故事了!———————————ⓑ。

–那开始故事了!———-
那天,是很热的夏天,我一个人到了杭州火车站。
先要去找找那一天要住的宿舍。
所以~~拉着行李去了杭州大学,问了有没有空的留学生的房间。
那位服务那位服务员给我的房间是,有两个床的,有空调的房间,还可以了。
趁热热的夏天房假期,可能大部分的留学生去旅行了,所以当然有空房了。
那对我来说 这种房间比饭店便宜得多,也可以说比招待所更安全。
所以我觉得很满足 ,晚上回来洗干净了在热天里逛街的尘土和大汗,开了空调,
(虽然很旧/有大的声音来工作的老实的空调~~♪)
看着书,在床上趴着写着今天的事情的时候,突然感觉到了,好像是有人跟着我在一起。
是谁? 看这看那,左看右看,不过当然一个人也没有。
只有一个空的床在我的床右边。
在我开始写的时候,还有一种感觉,谁? 到底是谁? 
突然好像有谁很快地来到了我的旁边,我赶快瞪眼睛 看看这儿那儿,

哇~~~!!!!!
喔~~~!!!!!!! 
发-现-了-----!!!
是 她?/他?不知道是他?还是她? 
肯定的是他/她的胖乎乎 的屁股在我的眼前!
在对面床下边露出来的就是他的屁股! 是胖乎乎·,绝对是不小的!

估计~~她找来了我-美女?或者找来有空调的舒服的空床?

以后的事不用说了~~
服务员来看看以后,他的结论是, “这里没有老鼠,可能是我看错的。
绝对没有老鼠能进来的空。“
哈哈哈。。。。 我没有办法~~那晚上/夜里我跟他一起睡了一夜。

怎么样?。。。。回头想那也是很好的回忆!想念当年夏天的路程。

—-大家万安!晚安!——————-byebya see you tomorrow! —~♬~♪~做个好梦!~
也许你会见面跟我一起睡的呢大胆的老鼠,那么跟他转告我的打招呼吧,拜托你! ~~—~♬~♪~

♡老鼠爱大米♡~~〉 ♡쌀을 사랑하는 생쥐
老鼠愛大米 — 王啟文 ♡中文♡

Mouse love rice (English vers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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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
I’m beginning my cute mouse story about that hot summer night!———-。

That year, we had a very hot summer. One day, I arrived at HangZhou trail station by myself. After getting off (leaving) the train, the first thing I needed/wanted to do was look for a place to stay.
-[[The first thing I needed to do was to look for my lodging.]

So, I went directly to HangZhou University, and asked if they have a empty room for a foreign student.
That staff showed me was a room with twin beds and air conditioning; it was not bad.
During this hot summer vocation, foreign students went on a trip or went back to their homeland, [They try to take advantage of this hot summer vocation .]
therefore, I guessed (or Naturally, ) there were some vacant(empty?) rooms.
As for me, the foreign student`s dormitory room is not only cheaper than a hotel,
but also more safer than a cheap Chinese style inn( ‘旅馆 ‘or ‘招待所’。).
, so I was satisfied.

During the daytime, I was excited about wandering around the entire downtown area.
When I came back to my room at night, I washed away all the dirt and sweat I accumulated(모이다, 쌓이다, 축적되다) from wandering town.
Then, I turned the air conditioner on.
(even though, it was old and loud, but it was a faithful air conditioner that was working very hard.~~♪) When I was laying on the bed, reading and writing something, I suddenly felt strange. I felt like someone was there with me.Who?Who was here?I looked at here and there, right and left, all around, but no one was there. (There was no one or thing there.)
Just only there`s one empty bed at my bed`s right side.So I tried to write again, but I could not get rid of that feeling.
Who?
What on earth is he/she?
At that moment someone passed by my side very fast.
So I kept looking around whole room with glaring eyes.

Aaa ~~~K!!!!!
UhooKKK~~~!!!!!!!
I found it-----!!!was him?her?I didn`t know he or she?
But it’s certain that there’s pudgy buttocks in front of me.His pudgy and big buttocks were exposed under the bed.
Oh~~yeah !pudgy! pudgy !! ! It was not a petite buttocks, never! NOT AT ALL!!~ I guess ~~He came to visit me (Sleeping Beauty?)? or not?
If not he also needed that empty clean/comfortable bed with air conditioner?
OK, then after? I don`t need tell you~

~One worker/staff came and checked around the room and finally concluded that “There is not a mouse here, maybe you saw wrong. There is not a mouse hole anywhere.”

hahaha~~ So?There was nothing I could do.^^
That summer night I had slept with a pudgy mouse.
How was it?When I think back (about?) anything, it is coming up to me with beautiful/ sweet.(When I think about the mouse, I remember it was a beautiful and sweet mouse.) I miss that one month journey that I went on my first backpacking trip in China just by myself。

bye~~, everybody! Have a good dream!
Oh, If you meet a mouse that summer night sleep with me, please tell him I said hell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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