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4.26) 烫发 퍼머 —古井 오래된 우물

(2012.5.14)   这是2010年4月26日写的日记. 今天偶然看了一下。

请大家告诉我是否还有更好的表达写法。谢谢大家!

아래는 2010년 4월 26일에 쓴 일기인데 오늘 우연히 보게 되었네요 .

혹 좀더  (중국어) 적절한 표현법이 있다면  조언 부탁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2010.4.6) 烫发 퍼머 —古井   오래된 우물

• 今天又下雨 了。 我感觉今年春天下雨的次数格外多。
• 前天我跟妹妹约好了今天中午在美容院见面。
• 妹妹坐地铁去,要花20分钟。 其实我坐地铁也很方便,不过今天还是得开车去。
• 因为今天下午我还要去学校上课(一种爱好性课)。
• 怕时间来不及就开车出去, 结果路上堵车了更迟了。哎呀~~真不好意思~!
• 我妹妹早来半个小时,我却晚到半个多小时。
• 所以我到的时候,她已经开始了烫发了。
• 这个美容院是我朋友介绍的。
• 规模小,服务的人员只有两个(老板和服务员),可是通常客人很多,所以必须要预约。

• 我估计这儿生意好的原因有2~3个。
• 第一:手艺高且妥当,第二:价格便宜 ,第三:服务态度很好。
• 当然除此以外还有吧。生意的成功与否是根据她的技术水平、诚恳态度,以及人与人之间的相处尤其重要!
• 下边的文章是从lang-8 朋友 ‘Frank ‘的日记抄写来的。
•  因为我感觉这个文章描写的一个小乡村的感觉很好。。
• 所以我在这儿试试用韩文来 翻译写的,(我试试翻译成韩文),
• 也许能帮学韩文的朋友们的阅读。
• 那么~~学中文韩文的朋友们都可以一起一边比较比较 可以欣赏。
• 所以我希望 朋友们一起欣赏两种语言的感觉。

♣출처/sourse/ 出處/ ☞ Frank 的日记 :http://lang-8.com/137092/journals/454433/%E6%AF%8F%E6%97%A5%E4%B8%80%E6%96%87%5E_%5E

listen to in Chinese Audio(ogg)~☞ Click here ~Thanks “ lapine :♪♪~’

listen to in Chinese Audio(ogg)~☞ Click here ~Thanks “ aboto1 :♪♪~’

 

~~《古井》오래된 우물 ~~~~~~~~~~~~~~~

我们村的东头有一口古井。井里的水清凉可口。
우리 마을 동쪽끝에 오래된 우물이 하나 있는데, 그 물이 맑고 시원하여 맛이 좋다.

村里的人都到这儿取水。
마을 사람들 모두 여기에 와서 물을 길어 간다.

古井像一位温情的母亲,用她的甜美的乳汁哺育着她的儿女。
오래된 우물은 마치 따뜻한 어머니와 같아서, 그녀의 달콤한 젖으로 그녀의 아들딸을 먹여 키우는듯 하다.

古井离我们家才十来米远。
이 우물은 우리집에서 10여미터 거리에 있다.

每天从晨光熹微到暮色降临,取水的人络绎不绝地从我家门前走过,桶儿叮叮当当,扁担吱悠吱悠,像一支支快乐的乡间小曲。
매일 희뿌연 여명이 틀때부터 땅거미가 질때까지 물을 길러 오가는 사람들이 우리집 앞을 끊이지 않고 지나 다닌다.
퉁퉁 물통 소리와 삐거덕삐거덕 맬대 소리가 마치 시골촌락의 즐거운 노래 소리 같다.

门前的路面湿漉漉的,老是像刚下过一场春雨似的。
문앞길은 축축하게 젖어있어 늘 한바탕 비가 지나간듯 했다.

我们家的邻居是一对年过六旬的老人。
우리집 이웃에 육순 노인 부부가 있다.

男的是个老党员,在抗日战争时期腿负过伤,走路一瘸一拐的;女的又矮又瘦,身子很单薄,简直像一阵风能把她吹倒似的。
남자는 오래된 당원이며, 일제항전 시절 부상을 입어 걸을때 절뚝절뚝 거린다. ; 여자는 작고 말라서 몸이 왜소하여 ,바람이 불면 곧 넘어질듯 하다.

老两口只有一个女儿,在外地教书。
이 두 노인에게는 딸이 하나 있는데 외지에서 교사를 한다.

乡亲们 见两位老人用水有困难,这个帮着挑一担,那个帮着提一桶,老人的水缸总是满满的。
시골의 마을사람들은 이 노인들이 물을 긷기에 어려우니,
여기 한통 짊어 주고 ,저기 한번 들어 주고 하여 ,노인의 물통에는 늘 물이 가득 넘쳤다.

两位老人多次表示,要给帮他们挑水的人一些报酬,可是谁也不肯接受。
두 노인은 여러번 감사를 표하여 ,물을 들어 주는 이에게 사례를 하려 했으나,그 누구도 받으려 하지를 않았다.

“日子长着哩,俺们不能总让大家白出力气啊。”
날도 긴데 우리가 늘 이렇게 여러사람을 힘들게 해서야 되겠는가?”

老两口带着歉意说。
두 노인은 미안해 하며 말한다.

“那口古井给人们出了多少力气?可它从来没跟人们要过报酬。”
乡亲们总是这样劝说两位老人。
“저 오래된 우물이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힘을 나게 주었는데요? 그래도 지금껏 우리들에게 보수를 달라고 한적은 한번도 없었잖아요.”  마을 사람들은 두 노인에게 늘 이렇게 말하곤 했다.

★  There is creative reading as well as creative writing. ~Ralph Waldo Emerson  ★

Advertisements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